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는 한국 생태계 진출에 관심 있는 해외 스타트업들을 위한 주요 행사의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AiMA 비욘드 AI의 전 CTO이자 한국 스타트업 비자(Korea Startup Visa) 최초 수혜자인 카를로스 키크가 오는 3월 4일 KOTRA 파빌리온(HALL 7, 7A62)에서 열리는 “Startup Korea: Navigating the Ecosystem & Market Opportunities” 라운드테이블에 참여한다.
“Entering Korea: Market Strategies for International Startups”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정부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해외 기업을 위한 시장 기회에 대한 핵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세션은 중소벤처기업부(MSS) 산하 기관인 창업진흥원(KISED, Korea Institute of Startup & Entrepreneurship Development)이 주최하며, 혁신과 국제 협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전문가 패널 및 행사 일정
카를로스 키크는 스페인상공회의소 회장 로저 로요(Roger Royo), 사우스 서밋(South Summit)의 최고생태계책임자(Chief Ecosystem Officer) 리즈 플레밍(Liz Fleming) 등 창업 생태계 리더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GSMA 동북아시아 총괄 존 데이비드 김(John David Kim)이 진행하며, 다음과 같은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AiMA 비욘드 AI의 이정표
이번 패널에서의 카를로스 키크의 참여는 인공지능 개발 및 응용 분야에서 글로벌 플레이어로서 AiMA 비욘드 AI의 입지를 강화한다. 미국, 싱가포르, 유럽, 한국 등지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이 회사는 다양한 생태계에 적응하고 국제적 차원의 혁신을 촉진하는 역량을 입증해왔다.
행사 세부 정보
한국 시장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 창업자, 투자자, 지원 기관들에게 이번 행사는 최신 정보를 직접 얻고 업계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참고로, 제목에는 카를로스 키크가 “공동 설립자(co-founder)”로 표기되어 있는데, 본문(그리고 이전 스페인어/영어 원문)에는 “전 CTO(ex CTO)”로 되어 있습니다. 둘 중 어느 쪽이 정확한 직함인지 확인해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